육룡이 나르샤 변요환(땅새) 길태미 죽인 필사기 사용


육룡이 나르샤 21회에서 변요환(땅새)는 죽음 직전까지 간 신세경(분이)를 구하기 위해 길태미를 죽일 때 사용한 필사기를 사용했습니다.


순간적으로 몸을 굳히고 이동하면서 사용하는 삼한 제일검 필사기


신세경(분이)는 최영에 명령에 의해 도화전에 갇히게 되고 목숨이 시각을 다투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도화전 직무실에 비밀통로를 알아내고 이성계 가족을 먼저 피신 시키지만 신세경(분이)는 탈출하지 못합니다.


신세경(분이)는 도화전을 지키던 장군에게 구타를 당하고 죽음이 임박했을 때 


변요환(땅새)가 나타나서 삼한제일검 필사기를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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